Case2 : 많은 부품을 전수검사로 – 숙련자들의 퇴사까지!
Case 소개
M사는 전장 부품 업체로 갑작스럽게 납품 업체에서 기존 샘플링 검사에서 부품 전체에 대한 엄격한 전수 검사를 실시 하게 되었고 되도록 많은 부품을 한번에 검사해야 하는 과제상황이 생겼습니다.
기존에 확대경이나 육안을 통해 불량을 걸러내던 방식을 갑자기 바꾸게 되어 추가 인력을 선발해야 했고 마침 숙련자의 퇴사로 신입들에게 제품 검사 포인트를 빠른 시간에 전수해야 했습니다.
MSP-120FPS 가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
- M사는 처음 500만화소의 디지털 현미경 솔루션을 원하였으나 시연 이후에 1920X1080의 풀HD급 해상도에서 7-8프레임 정도의 속도로 딜레이가 발생함을 알게되어 FPS가 현존 가장 초고속인 MSP-120FPS를 시연하고 만족을 표시하였습니다.
- 화소가 높다는 것이 화질의 우수성과 연결되지만 실제 검사 업무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화속을 의미하는 FPS (frame per second)가 이렇게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확실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 MSP-120FPS는 WD 15cm 높이에서 FOV 가시구역이 가로 70mm 세로 40mm로 해당 부품을 6개 까지 한번에 검사할 수 있다는 판단을 얻었습니다.
- USB현미경의 장점인 휴대성과 함께 PC에서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역시 최신 윈도우 10 PC에서 호환이 잘 되기 때문에 최근 PC를 구입한 M사에서는 호환성에 대한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현재 시연실에서 직접 시연을 했을 때 가장 인기 모델이 MSP-120FPS이며 고가의 외국 브랜드를 써 본 분들께서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대하여 칭찬을 해주고 계십니다.
- USB현미경의 장점은 현장이 흩어져 있어도 사진 저장이나 동영상 촬영하고 공유하는 것이 쉽기 때문에 같은 장비로 같은 검사를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바이어와 제조사 간의 분쟁이나 오해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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